‘다다캠프’ 이야기, 다름을 넘어 함께 성장하는 3박 4일 다문화 초등학생 80명과 함께한 특별한 문화·협동 캠프 안녕하세요^^ 전주시가족센터입니다. 지난 2월 2일(월)부터 5일(목) 까지 3박 4일 동안 JB 아우름 캠퍼스에서 다문화 초등학생 80명과 함께 다다캠프가 진행되었어요. 이번 캠프는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학생들이 공동체 활동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협력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답니다.^^ 
[다다Festa를 즐기는 모습]
캠프에서는 학생들의 흥미와 참여를 높이기 위해 꿈을 시각화하는 ‘꿈의 도시 만들기’, AI 기술을 접목한 체육 프로그램, 초등학생 맞춤형 호신술 체험, 레이저 서바이벌 및 명랑 체육활동 등
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어요. 
[1. 꿈의 도시 만들기 / 2. 세부 프로그램 사진 넣기]
참여한 A학생은 ‘다다캠프 너무 짧아요’라고 얘기하며 ‘일주일 더 있고 싶다’고 캠프를 더 길게 해달라고 떼를 쓰기도 했어요.
마무리 : 담당자의 기획 의도 및 결과의 내용, 후기 내용 작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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